Today :














 

남긴글 : 3559 건
[김경호] 오랫만입니다.재운님도 즐거운 연휴 보내시고 얼마 남지 않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기를...^^  (2015-12-24) 댓글삭제
백성욱(phoenix116) 어느덧.. 또 이렇게 한해가 가고 있군요.. 어릴적 부모님말씀중에 인생은 나이에 맞는 속도로 간다하시더니.. 10대에는 10km로 더디게 가더니 어느덧 40km에 속도가 가까워지고 있네요~벌써 이렇게 빠른데..ㅋ 경호형님 인사말이 길었네요. 가는세월 잡을수 없으니 순간순간 한해한해를 소중하게 생각하며 살아가시며 경호형님이하 사자카모든분들 건강유의하시고 한해 행복하게 마감하셔요^^  (2015-12-18) 댓글삭제
[박실장] 안녕하세요~^^ 지금 택배로 과자와 음료 너무 잘 받았습니다!!!몸도 마음도 추위에 지쳐갈때 이렇게 보내주시니 정말 마음부터 따듯해지네요~잘~먹고 마시겠습니다~감사해요~^^  (2015-12-19) 댓글삭제
고수일(kkosu1) 지난주말 집안 식구들의 긴급한 호출로 고향에 갔더니, 서프라이즈 송년회를 치르고 왔습니다. 덕분에? 방문도 못하고 이래저래 좀 아쉬운 시간이었네요. ^^; 요즘 약속이 많아 주말 시간이 잘 안 나는데 조만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사장님 이하 사자카 식구분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2015-12-08) 댓글삭제
[김경호] 그랬었구나..해가 가기전에는 볼 수 있겠지.꼬수도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고 조만간 보자꾸나~^^  (2015-12-08) 댓글삭제
고수일(kkosu1) 경호형님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안개가 자욱하고 비도 추적추적.. 심난한 하루의 시작이네요. 이번 주나 다음 주에 시간 맞추고 윈터타이어 장착이랑 오일 교체하러 들를까 합니다. 상민 부장님이랑 연락해서 시간 맞출게요. 시간 맞으면 얼굴 뵈었으면 좋겠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  (2015-11-30) 댓글삭제
[박실장]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수일씨^^드디오 오시는군요~마침 저도 타이어 교체하려했는데 그날 껴서 같이 해야겠네요~ㅋ,ㅋ 그럼 그때까지 감기조심하시구요~아주 반갑게 기다리겠습니다...^^  (2015-11-30) 댓글삭제
정원조(grab94) 사장님~~~경원 가족 여러분~~~ 모두 잘 지내시죠?? 매일 홈피에 출근하지만 요즘처럼 심란한때가 없는것 같아요. ㅜㅜ 어찌그리 탐나는 상품들이 넘쳐나는지 자꾸 내무부,재무부 겸임 장관과 싸우고 싶어지는 요즘 입니다. 눈이 호강하지만 마음은 슬퍼져요~~  (2015-11-21) 댓글삭제
[박실장] ㅋ.ㅋ 정원조님~얼마 전 시트까지 싹 교체하시고는...말 꺼내셨다가는 쫒겨날듯 하네요^^;슬픈 마음 어서 추스리시고 놀러오세요^^참고로 날이 쌀쌀하니 빵이 생각나네요~~♪♬  (2015-11-21) 댓글삭제
[정원조] 빵..빵..빵.. 맛있는 빵.. 조만간 섭외해서 찾아뵙겠습니다~  (2015-11-22) 댓글삭제
박경환(navikh)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요, 오늘 하루도 힘내세요^^;; 저는 원하는 차는 정했는데요, 제차로 와이프 도로 주행 시켜보고 차 구매를 해야할 것 같아요. 워낙에 겁이 많아서요. 적절한 시기에 꼭 연락드릴게요.  (2015-11-20) 댓글삭제
[김경호] 바쁘실텐데 이렇게 안부인사까지 잊지 않으시고...감사 드립니다.차는 차근차근 잘 준비하시는것 같아 안심 입니다.휴일 잘 보내시고 환절기 건강 유의 하시길...^^  (2015-11-21) 댓글삭제
이지훈(pelics2002) 인수 후 석달 보름만에 5000킬로 돌파했습니다. 아끼는 마음으로 합성유로 엔진오일 갈았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한동안 세차도 못했네요. 사자카가 근처라면 자주 들를텐데 늘 아쉽습니다~!! 지나가는 일 있으면 양손 무겁게 들르겠습니다. 춘천에서 이지훈 드림  (2015-11-19) 댓글삭제
[박실장] 아~지훈씨 ~반갑습니다. 멀써 5000km라니...여기만 빼고 이곳 저곳 아주 잘 다니시나보군요!!!그냥 지나가는 일은 없을듯한데~날 잡고 여자친구분과 바람이나 쐬러 오시죠^^  (2015-11-20) 댓글삭제
홍석민(hong5754) 어제는 의정부에 있는 친구도 볼겸 겸사겸사 벤츠 엔진오일도 교환하고 블랙박스가 안돼 정검도 받을 겸 들렀지요 미리 연락 드리고 가야하는 건데~ 암튼 친절히 대해주셔서 감사했네요 열흘 정도 부터 블랙박스가 말썽부려 은근히 짜증나고 스트레스가 났는데~ 명쾌하게 답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인천이지만 바람 쐬러 가면 되니 블랙박스 준비 되시면 빨리 불러 주세요~ 수고하세요   (2015-10-22) 댓글삭제
최웅희(gomas) 수는 없냐, 차는 탈만하냐는 둥 전화가 갈것 같네요..ㅋ 친절하게 혼내주셈..ㅎㅎ 사자카 가족들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가끔 들러 안부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bye~  (2015-10-19) 댓글삭제
최웅희(gomas) 오랜만에 들어와 봅니다. 그간 별고 없으시죠? 달력 넘기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니 올해도 다 보낸 것 같습니다. 요즘 저희 사무실에 선배님 한분에게 사자카 소개시켜 드렸더니 날마다 눈 빠지게 차 검색하느라 바쁘네요. 얼마전 제가 그랬는데 똑같은 과정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니 웃음이 나옵니다. 조만간 눈이 퀭해지고 입에서는 헛소리들이 나오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ㅎㅎ 제가 보기엔 올해는 힘들것 같고, 내년 쯤 모든 과정을 다 겪고 나서 사장님한테 혹 깎을   (2015-10-19) 댓글삭제
[박실장] 최웅희님~너무 반갑습니다^^ 가끔이라니요~자주 자주 들려주셔야죠!! 선배님이 친절하게 혼남을 기다리기보단 약간의 고지를 해주시는편이...^^;그럼 추후 정비 하러오실때 뵐께요...^  (2015-10-20) 댓글삭제
고수일(kkosu1) 매일이 바쁜 사자카의 가족들과 같이 팬분들께서도 많이 바쁘신가 봅니다. ^^ 아침 저녁으로 정말 쌀쌀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는 사자카 가족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조만간 윈터타이어 교체하러 갈게요 ^^  (2015-10-06) 댓글삭제
[김경호] 꼬수야!! 오랫만이다.고향은 잘 다녀왔겠지...헬조선이니 뭐니...요즘 다들 뭐 흥미있는 일이 있겄냐.그나저나 많이 쌀쌀해졌다.감기 조심하고 조만간에 한번보자..^^   (2015-10-09) 댓글삭제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