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남긴글 : 3559 건
(t0mat0) (이어서~) 그때 저에게 해주신 말씀들이 무엇이였는지.. 더 또렷해지고 선명해지는군요.. ^^  (2013-04-17) 댓글삭제
[박정우] 요즘 소설에 주인공,노랫말에 나온는 사람이 혹시 나,드라마에 나오는 주인공이 나와 같은 사연등~ㅎㅎ그래도 자신감을 잃지않는 그모습에 그자체를 나는 좋아 합니다.~ㅋㅋ  (2013-04-18) 댓글삭제
[] ^^; 아이고~ 부사장님.. ^^; 겸손하시게도 아침드라마 정도로 서둘러 문닫으려 하시다니.. (쑥스러워 하시는 겁니까~?) ^^; 하하~ 넓기만하고 평면적인 노래가사 또는 드라마의 주인공 스토리나 주변환경을 말씀드린게 아니고요.. 삶의 전환점 같은 기로에 서 있을때 제게 필요한.. 이를테면 가름침?의 의미를 이야기 하는거였는데요... ^^;;; 어쨌건 제가 품고 있는 의미가 그런 자잘란 것들과 비교되는건 어이없고요.. 저에겐 훨~씬 커다란 마음속 울  (2013-04-18) 댓글삭제
[] (이어서~) 저에겐 훨~씬 커다란 마음속 울림으로 남아있다..라는 이야기였습니다.. 하하~ 한마디로 감솨~하단 말인거죠.. ^^  (2013-04-18) 댓글삭제
[박정우] 방향타가 고장이 나서리~조금 틀렸군요~ㅎㅎ,규진짱,같은 시대를 같이 할수 있어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2013-04-18) 댓글삭제
[] 무슨~ 제가 더 행복하고 고맙죠.. 그나저나 고장이요?! 얼라이어먼트 한번 보셔야겠는데요~ 시간 되실때 편안한 마음으로 사자카에 방문하시면 됩니다.. (캬캬~~^^;)  (2013-04-18) 댓글삭제
(t0mat0) 제가 사장님과 부사장님을 좋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 하하~ 새벽이 다되가는 시간에 느닷없이 뭔소린가~ 하실텐데.. 제가 지금 동네 도서관에서 보름을 기다려 오늘 예약대출받은 '하워드의선물' 이란 책을 읽고 있는데요.. 첫장부터 마치 제 이야기 같아서요.. 예전.. 그때 사장님과 부사장님이 저에게 해주신 이야기들을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데요.. 이 책을 보면서 제가 지금 서있는 곳이 어딘지.. 앞으로 뭘 해야하는건지.. 그때 저에게 해주신 말  (2013-04-17) 댓글삭제
(t0mat0) 오늘 날씨 진짜~ 좋네요.. ^^ 어제 저녁엔 비가 와서 아이들이 걱정했었는데 말이죠.. 큰 아이는 경주로 2박3일 수학여행 갔고.. 작은 아이는 양평으로 야회학습 갔고.. 일 마치고 저도 마녀신부랑 손잡고 어디론가 가고싶네요.. 꽃들이 가득한 동네 뒷산에 엎혀볼까~ 동네 도서관에서 책속에 다이빙을 해볼까~ 룰루~ 어쨌거나 날씨 좋~네요~ ^^ 하하~  (2013-04-17) 댓글삭제
[박정우] 규진짱~요즘 보기좋은 거 알지~ㅎㅎ 가슴이 열리면 즐거운 고민을 하는것 같아요~ 즐거운 고민은 마음에 살을 찌운다하지용~조심하시고~에이 부럽당~ㅠㅠ   (2013-04-17) 댓글삭제
[손인호] 10달후에 이쁜 애기가 태어나겠군요...축하합니다..  (2013-04-17) 댓글삭제
[] 독수공방.. 인호님의 외롭고 쓸쓸한 마음이 헤아려집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ㅜㅡ 부디~ 예쁜 애인 만드시길.. 하하~ ^^;;  (2013-04-17) 댓글삭제
(t0mat0) 급번개 후기 작성 마무리하고 잠자기 전에 살짝 스포일러 하나 날릴까요..? 하하~ 새로 생긴 '올드카 복원 자료실'.. 앞으로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깜짝 놀라실겁니다~! 폭스바겐 3세대..! 여기까지만.. 하하~  (2013-04-17) 댓글삭제
[허관회] 골프 카브리올레였으면... 빨간색으로  (2013-04-17) 댓글삭제
김근은(maximum) 금일 긴급(?) 번개가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정모소식란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013-04-16) 댓글삭제
[강성민] 진짜 ~~ 긴급이네요 ㅋ  (2013-04-16) 댓글삭제
(t0mat0) ^^ 드디어 식사를 해도 되는군요.. 16시간이 지났습니다.. IF(Intermittent Fasting)라고.. 요즘 유행하는 간혈적단식이죠.. 이번달 초부터 IF를 하고 있는데요.. 일주일에 한두번 24시간 단식도 하면 좋다는데, 아직 24시간의 벽을 넘진 못하겠고요..^^; 아무튼.. 지금까지 3키로가 빠졌네요.. 휴~ 이제 밥 먹으로 가야겠네요~ 쓩~!! ^^  (2013-04-16) 댓글삭제
[] 식사하셨습니까..? 전 식사끝~! 너구리에 식빵 두조각.. 라면 국물에 식빵 찍어 먹으면 맛있는데..^^ 그렇게 드셔보셨던 분~ 손~! ^^;;  (2013-04-16) 댓글삭제
[장광현] 그 긴 시간동안 식사를 못하시면 정말 힘드시겠네요~~!! 다이어트 하시는거죠~~!?^^  (2013-04-16) 댓글삭제
(t0mat0) 갑자기 주식이 20포인트 가까이 막 오릅니다..! .... 아까 팔았는데.. ㅡ,.ㅡ (줸좡~!)  (2013-04-16) 댓글삭제
(t0mat0) 저.. 4월4일부터 금연중인데요.. ^^v 조만간 깨질것 같아요.. ㅡㅡ; 힘들어요~ 흑~! ... 혜리가..... ㅡ,.ㅡ (쩝..)  (2013-04-16) 댓글삭제

 81 | 82 | 83 | 84 | 85 | 86 | 87 | 88 | 89 |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