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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0mat0) 저기.. 근데.. 토요일에(오늘이죠) 번개 갔다가 테라칸 가지고 집에 올수있는건가요..? ^^; 뭐.. 내일 신부와 아이들은 시내 나간다 하고.. 전 종일 시간이 비어있어서 좀 일찍 갈께요.. 내일 뵈요~ ^^  (2013-02-23) 댓글삭제
[김근은] 김근은 주임 입니다. 테라칸은 마무리 작업중에 있으며 가지고 가실 수 있습니다. 그럼 잠시후에(?) 뵙겠습니다.   (2013-02-23) 댓글삭제
[] 올레~ ioi~ 김근은 주임님.. 감솨합니돠~ ^^  (2013-02-23) 댓글삭제
민명기(mmi123) 형님 맞나게 드세요 ㅋㅋ  (2013-02-22) 댓글삭제
[김경호] 명기야!잘 먹었다.^^  (2013-02-22) 댓글삭제
[박정우] 명기님 직원들까지 무지 하게 잘 먹었습니다.감사드립니다  (2013-02-22) 댓글삭제
김연우(nojob73) 18살 먹은 스퐁이 치료는 잘 되가고 있겠죠? 상의하실 부분이 생기시면 메일로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2013-02-22) 댓글삭제
[박정우] 네. 그렇게 할께요.....^^*  (2013-02-22) 댓글삭제
(t0mat0) ^^ 여태까지 몰랐는데.. 전 낙지가 몸에 맞나봅니다.. 어제 그냥 번개때 낙지 들어간 음식 먹었죠.. 어젠 평소보다 좀 더 새벽에 잠들었는데, 여느때보다 훨씬 일찍 일어나기도 했거니와 몸도 마음도 팔팔 하군요.. 흠~ 앞으로 낙지를 사랑해야 할듯하네요~ ^^* 하하~ (쓰러진 소도 일으켜 세운다는 낙지..! 흠~ 불끈~! ㅡㅡ+ )  (2013-02-22) 댓글삭제
[박정우] 브라우니~ 물어!!/음~낙지 규진.......^^ 덕분에 즐겁게 아침 일과를 시작합니다.  (2013-02-22) 댓글삭제
[] 풉~! ^^;;; '불끈'이.. 아침에 텐트 치는.. 그 '불끈'을 말하는건 아니였는데.. 부사장님의 브라우니를 듣고보니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구나.. 싶어 부끄럽습니다~ ㅡ.ㅡ   (2013-02-22) 댓글삭제
민명기(mmi123) 형님 ㅠㅠ 어째요 ㅠㅠ 과메기가 다끝났다네요 ㅠㅠ ㅇ여기저기 다저나해도 끝났다네요 ㅠㅠ 내일 마지막 으로 수산물 판매장 서배해보고 안돼며누 ㅠㅠ 어쩌지요 그때 바로 시킬걸요 ㅠㅠ 여기가 바뻐서 신경을 못썼네요 ㅠㅠ 죄송해요 내일 한군데만 더 알아보고 있음 좋을텐데 ㅠㅠ 일부로 그런거 아닙니다. 형님 ㅠㅠ 저두 바쁘고 하다보니 어쩌다 이렇게 ㅠㅠ 시즌이 끝난지도 몰랐네여 ㅠㅠ죄송해요 형님 ~~ ㅠㅠ   (2013-02-20) 댓글삭제
[김경호] 과메기철이 지나긴 했지만 그래도 없을라구....뻥치지말고 빨리 보내라~잉  (2013-02-21) 댓글삭제
민명기(mmi123) 형님 ~ ^^ 오늘 나갈 일이 없었네요 ㅋㅋ 내일 병원 가는김에 배달해 드릴께용~~  (2013-02-19) 댓글삭제
[김경호] 알았다.맛있게 잘 먹을께~^^  (2013-02-19) 댓글삭제
김연우(nojob73) 감사요^^**  (2013-02-18) 댓글삭제
김연우(nojob73) 부사장님, ^^ 멜+카톡 확인 부탁드립니다. - 김연우   (2013-02-17) 댓글삭제
[박정우] ㅎㅎ 확인해서 진행하도록 할께요.  (2013-02-17) 댓글삭제
장석호(wkdtjrgh) 안녕하세요 사장님 명절은 잘쉬셨는지요 지난번일 죄송합니다 아반떼xd 잘타고 다니고있읍니다 보는 사람 마다 차 잘샀다고 한마디씩 해주는데 괸히 어깨가 들썩거리네요 감사합니다 사장님 항상 건강하시고 사업도 잘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사랑합니다 사자카 직원여러분^^  (2013-02-15) 댓글삭제
[김경호] A/S건으로 종일 천안에 잇다가 지금에서야 올라왔네요.XD는 두루 흡족하시다니 감사 드립니다.석호님도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 되시기를...^^  (2013-02-16) 댓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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