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신뢰가 한 순간에 무너졌네요 작성일 : 2023/05/24 17:54 | 조회 : 1162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 김지한

현장에서 전혀 화를 내고 오지는 않았지만

 

제가 만약에 직접 확인 안 했으면

그냥 말없이 교체해 버렸을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택배 포장 상태나 스피커 상태를 보았을 때

저에게 먼저 말씀을 해주셨어야 맞는 것 같습니다

 

아주 멀지는 않지만 

그래도 잠자는 시간 쪼게서 

왕복 두 시간 톨비까지 내면서 깄다와야 하는 곳인데

굳게 믿었던 곳이라 서운한 마음이 가시질 않는군요

 

A4 스피커 교체는 취소하도록 하겠습니다

 

 

 

 

 

 


남긴글 : 2
김경호(master) 안녕하세요.지한님.
며칠전 스피커교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정비서비스에
실망감이 커서 이런 글을 주신 것 같은데요.

기대치에 부응하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고요.

어떤 내용인지를 파악해서 저희가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면
앞으로 좀 더 세심하게 살피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05/25, 18:30) 댓글삭제
손인호(sihyyy) 뭔가 오해가 있지않을까....하는 느낌적인 느낌.... (05/24, 21:19) 댓글삭제

  (500이내, 회원로그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