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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믿음. 작성일 : 2009/08/15 03:04 | 조회 : 5698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 lloyd

사장형님 안녕하십니까~

이거 참여마당에 올려야 되는지 모르겠지만,

(죄송합니다.정말 간만에 술한잔 했습니다.ㅎㅎ)

지난번 아버지 차는 정말 대만족입니다. 썬팅도 덕분에 잘 하고 돌아갔습니다.

 

상식적으론 30만키로면 눈길이 가지않아야 하는데,

현재 차 25만,

지난번차 26만

모두 형님께 구매했지만,

이제는 키로수라는 상식보다 믿음에 무게를 두는 이유는~??^^;;;

이런 믿음과 저력이 사자카의 매력이 아닐런지요.

 

매일매일 보는 매물중에 트라제가 눈에 들어오는 이유는 뭘까요~

 

왠지 상식보다는 믿음에 한표를 드리고 싶은 이유는....

이것도 병인가 봅니다.

차를 좋아하보니 않된다고 하면서도 자꾸 눈이 가네요.

 

다른곳이라면 모르겠지만,

경원이라며 경호형님과 우리 부사장님이라면,

혹시나(별로 그럴리는 없겠지만) 트라제가 제 마음이 돌아설때까지 남아준다면,

제가 그 성능 한번 시험해 보고 싶네요.

(이런얘기 하면 또 혼날텐데..다음엔 좋은차 타야죠~ㅎㅎ)

 

마음이 흔들려서 한번 올려봅니다.

제 애마도 잘 달려줍니다.

시원하고 따뜻하고 기름 적게먹고..

그런데 조만간 둘째를 생각하니 조금 큰차에 눈이 가는건 어쩔수 없네요.

 

제차 정비상태 감안해서,해주시면~~~~

모릅니다.

마음이 마구 흔들릴지..

 

더운날 어떻게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조만간 시원한 수박한통 들고 뵙겠습니다.

편한 주말 보내세요.

 

-좋은 인연으로

-좋은 형님알게 된

-시원찮은 동생이  올립니다.


남긴글 : 1
최승철(lloyd) 정말 아쉬운건 abs가 없다는거..요점하나 마음에 걸리는군요..ㅠㅠ (08/15, 03:26) 댓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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