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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베타 커스텀작업(Restoration work)2 실내 작성일 : 2019/07/02 14:16 | 조회 : 1748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 김경호
클릭하시면 큰 이미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 사자카게라지 건축일정에 밀려 잠시 미루어 두었던

 

프라이드 베타 커스텀작업에 대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현재 작업 공정의 90%정도 진행이 된 상태인데

 

마무리공정은 건축일정이 마무리되는데로 진행 할 예정 입니다.

 

 



 







외장 조립 마치고 실내는 이런 모습으로 변해 있습니다.

 

 

 

 


 

▶ 실내 커스텀 작업
 

기존의 순정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전체 내장재의 색상변화를 시도해 봤습니다.

외장 도장을 마치고 가장 먼저 전체 내장재를 탈거하고 세척하는 작업을 합니다.
 

 












 

 

  

주행거리가 짧아도 세월의 흔적은 비껴갈 수가 없네요.


겉으로 깨끗한 것 같아 보여도 년식 경과된 차들의 대부분이 이런 상태라 세척이 필요 합니다.

 

 

 




 

 

덮여 있던 바닥부위는 아직도 깨끗 하네요.
 

 


















 

 

세척을 마친 부품들을 분류해서 정리해 두고..







 

 

먼지가 쌓여 있던 에바포레이터까지 깨끗하게 세척.

 

 


 






 

바닥 방음작업이 들어가기 전에 부족한 틈새부위는 실리콘 작업으로 보충 합니다.

 



 

도어 내부까지 실리콘 작업 마치고 방음작업에 들어 갑니다.

  










 

비싼 방음재를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도 꼼꼼하게 작업하는것이 더 중요하겠죠.
  

 

 

덕트쪽에 들어가는 스펀지류는 탄력이 떨어져서 바람이 새는 경우도 있고 

 

부품간의 이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모두 교체해야 됩니다.

 


 


 


 


 

  

 


 

실내 방음작업 마치고 도장 작업에 들어 갑니다.

 

대시보드 하단부와 기타 내장재는 추후 보수작업이 용이하도록 "핑고" 스프레이를 사용해서 작업 했습니다.​ 

 

 

 

  

 

  

 


 

이렇게 대시보드 작업을 마치고 다음은 오디오 작업.​

 


 


 


 


 


 


 


 


 

 

저가대의 중국산 오디오로 디자인 위주로 택했는데 나름 가성비가 좋은 것 같아요.

 

다음은 핸들 교환.​ 

 


 


 


 


 


 


 

 

일전에 의견을 한번 구한적도 있는데 

 

고민끝에 낙점된 녀석은 ...​ 

 

 


 

 

 

이 녀석이죠.

 

다음은 시트작업과 도어트림작업​ 

 

 


 


 


 


 


 


 


 

 

시트는  클래식한 패턴으로 해 봤고요.

 

도어트림은 새로 제작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프라이드와는사뭇 다른 느낌으로 변했는데 


매장에 오시는 분들이 무슨 차냐고 물어 보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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