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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 차의 후기가 아니라 판매한 차에 대한 것 작성일 : 2020/09/12 20:53 | 조회 : 1025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 심형섭

오늘 푸조 407의 바로 올라온 사진을 보니 앞범퍼 까짐이 있었네요.

아마 지하주차장 들어갈때 긁혔던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충돌사고가 있진 않았습니다. 

여튼 잘 확인 못했던 부분이었습니다.

 

오늘 소정님께 설명을 대충 드리긴 했는데,  그간 정비내역은 별로 없긴 하지만 좀 적어둡니다.


2열 선팅 양측 교체(기존 선팅지 물이 빠져서 아마테라스 30%? 로 교체했습니다. 가족이 더워해서요..)

235117km에서 푸조 송파 센터에서 워셔액 파이프 일부 교체 (워셔액이 새서)

238279km에서 수입차 사설 정비업체 체인점에서 엔진오일과 에어컨 필터 교체

했었습니다. 오일팬 커버에 나사머리가 뭉개졌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운전석 후미 브레이크 등 전구 1개 교체했고 (이때 커버를 깨먹었습니다 ㅠㅠ)

조수석 전조등 전구 2번 교체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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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센터에서 차대번호가 상이하다고 조정해야한다고 하길래 차량점검소, 구청등을 오갔는데

해프닝이었습니다. 차량등록증의 KL 로 시작하는 것이 새로 타각된 (트렁크에 있는) 차대번호고

V로 시작하는 것이 예전 차대번호 입니다 (푸조고유번호). A/S 센터에서는 V로 시작되는 차대번호로만 조회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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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사자카는 어떨까 걱정을 좀 했는데 오늘 바쁜 모습을 보니 기우였던 것 같네요.

다시 좋은 주인 만나 조금 더 달려주면 좋겠습니다.

제네시스 후기는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남긴글 : 1
박소정(ccowc) 하자사항을 꼼꼼하게 셜명까지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또 하나 하나 적어 주시니 몸 둘바를 모르겠네요^^
제네시스 후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형섭님~감사합니다~^^ (09/12, 21:06) 댓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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