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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E200K 작성일 : 2015/06/16 18:18 | 조회 : 6721 페이스북 트위터
작성자 : 홍석민

오래전 부터 눈팅으로만 지내오다 맘에 훅~ 들어오는 애가 있어 한다름에 인천에서 양주까지~

첨 본순간 꽁깍지가~ 포스가~ 수입차 첫 입문이라~ 아직도 조작이 미숙하네요 차밥 좀 먹이러 왔는데 주유구 여는 곳을 못 찾아 헤맸네요 ㅋㅋ 사자카의 첫 인연~ 좋은 차와 함께하니 무척 행운입니다.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주욱~ 사자카 응원합니다. 백밀러 접고 펼때 뻑뻑한 소리가 나네요 조마간 바람 쐬러 가겠습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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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jinixris) 그 차를 가져가신 분이군요.^^ 저도 맨날 눈팅만 하고 있는데 수입차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선뜻 못 사고 있습니다. 경기도 쪽에만 살아도 사자카 믿고 살 수 있을거 같은데 저는 부산에 살아서...나중에 또 사용기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19, 16:42) 댓글삭제
이기택(glamorous) 출고할때 제가 구리스좀 바른다는걸 깜박하고 잊어버렸네요 !
항상 사자카는 언제든지 열려있으니 수입차 입문이라 걱정마시고
두두려주시면 언제든지 내차처럼 생각하고 손님입장에서 한번더 생각하는
사자카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6/17, 01:20) 댓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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